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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 추천 [한적한 수도권]

코로나로 외부 숙박시설에서 잠을 청하는게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오늘 부담없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 6곳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모두 필자가 다녀온 곳으로 추천드리고 있으니, 천천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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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국내여행지 베스트 1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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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 추천

1.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해수욕장입니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을때, 을왕리 이외에도 다양한 바다가 있어 한적하게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장소입니다. 특히 인천까지 가는 도로가 탁 트여 있어서 차가 막히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합니다. 

 

을왕리, 차이나타운, 월미도

바닷가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돌아오는길에 월미도 또는 인천 차이나 타운을 구경하고 오신다면 훌룡한 당일치기 여행 코스가 될것 같습니다. 다만 을왕리 해수욕장에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가게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주차를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을왕리 해수욕장에 가신다면, 거기서 그냥 해물 칼국수라도 한그릇 한다고 생각하고 차끌고 가시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

 

 

2. 파주 헤이리 마을

파주를 정말 많이 가는편입니다. 파주의 가장 큰 단점은 대중 교통으로 여행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자가용으로 다니지 않는다면 많은 불편함이 동반되는 도시입니다. 그럼에도 파주가 좋은 이유는 그런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헤이리마을에는 예쁜 카페와 음식점 특이 건축물, 박물관 체험관이 많다. 가까운 곳에 자동차 극장도 있음.

주말에 파주에 헤이리마을을 가보시면, 생각보다 인파가 붐비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헤이리마을은 원래 예술가들이 모여살게 되면서 헤이리 마을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헤이리마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는 근현대사 박물관과, 아스카 게임박물관입니다. 

 

근현대사 박물관에 가면 6.25 이후 근대의 느낌을 흠씬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스카 게임 박물관은 연인과 가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2층에는 레코드판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3. 춘천 소양강

소양강 처녀, 소양강 댐 방류 모습

닭갈비와 소양강이 생각나는 춘천입니다. 단점은 오고 가는데 차가 좀 막힌다는 점입니다. 특히 일요일 오후에 다시 서울로 돌아오신다면 차가 좀 많이 막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토요일에 당일치기로 방문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꼭 소양강이 아니더라도 가평과 춘천의 경계에 있는 남이섬에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근처에 쁘띠 프랑스등의 볼거리도 많기 때문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4. 경기도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과 남이섬, 쁘띠프랑스, 양떼 목장 등이 있는 가평입니다. 또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많아서 당일치기 또는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정도면 가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가평입니다. 

 

5. 경기 철원 비무장지대(DMZ)

판문점에서 느껴지는 긴장감

우리나라는 휴전국가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신비롭고도 의미있는 장소입니다. DMZ에 방문하는 관광객은 매년 12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남한, 북한의 병사들이 서로 24시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면 금방이라도 총격이 일어날것 같은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비무장지대 견학을 위해서는 사전에 비무장 지대 견학, 판문점 견학 관련 기관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하나,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두곳 모두 잠정 운영 중지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판문점 홈페이지 

비무장지대 홈페이지

 

6. 파주 마장호수 & 벽초지 수목원

출렁다리. 여름에는 솔직히 너무 덥다

마장호수는 깔끔하게 구성된 호수 공원 한가운데 설치된 출렁다리가 마스코트입니다. 출렁다리까지 가며 호수가를 거닐며 이야기를 하고, 공원 내부에 카페도 있어 더운 목을 축이기에도 제격입니다. 또한 호수에서는 카누, 카약등의 레저 스포츠 체험도 가능합니다. 

여기도 예쁜데 여름에는 너무 덥다. 양산 챙기셔요

마장 호수에서 20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는 벽초지 수목원이 있습니다. 깔끔하고 한적한 수목원으로 주말에는 인파가 조금 몰릴 수 있지만, 테마별로 다양한 정원을 보여주는 수목원입니다. 

 


당일치기 여행 추천 장소 6곳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아래 관련 글을 더보기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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